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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글

  1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8.10.16 14:45 [ EDIT/ DEL : REPLY ]
  2. 훗 (빼꼼)

    2016.05.08 16:58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우와 잘 지내고 계십니까? 반가워요 ㅋㅋ

      2016.08.15 21:57 신고 [ EDIT/ DEL ]
    • 그러고보니 시험본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무사히 잘 치르셨나요?

      2016.08.15 21:59 신고 [ EDIT/ DEL ]
    • 오오 오랜만입니다~~~ 5월에 본 시험은 통과 실패했어요 에휴 ㅠ 내년 5월에 재도전해야 됩니다 이런이런……

      2016.08.15 22:46 신고 [ EDIT/ DEL ]
    • 이쿠; 기회가 연 1회뿐이라니 너무하네요.
      준비가 엄청 많이 필요한 시험이 아니라면... 일단 내년까지 잊고 다시 즐겁게!

      2016.08.16 09:43 신고 [ EDIT/ DEL ]
  3. (빼꼼)

    2016.01.14 04:24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4. WOT

    안녕안녕^^ 자신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
    되게 재밌었어요. 블로그 구경하는거.
    잘 보고 갑니다~

    2015.06.19 23:46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5. Intp의 감수성에 대해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어요. 너무너무 공감되는 글들이 많아 방명록을 안남길 수가 없네요. 앞으로도 종종 들릴게요. :-)

    2015.05.03 20:41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 넵 종종 들러주세요. Intp로서 느끼는 점 풀어주셔도 유형혼란자로서 꿀팁일 듯합니다

      2015.05.05 23:13 신고 [ EDIT/ DEL ]
  6. 그니까 일단 뭘시작할때 그 부담을 낮춰주는거죠 편안해라 평범해라 부드러워라 엉망으로라도 일단시작해라 아주천천히해도좋다. 이게 왜도움이되냐면 저는ㅋ일에 에너지를많이쏟고싶지않기도 하고 쉬 피곤하기때문에 강하게 집중해서 남보다 빨리완벽하게끝내야한다는 부담이있기때문이죠

    2015.04.13 14:49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저의 경우도 가장 큰 적이 완벽주의입니다. 그것때문에 섣불리 행동을 못 하게 되더라고요. '그냥 일단 해보자. 해보지 않으면 절대로 못한다.아무리 못해도 안하는 것보다 천만배쯤 낫다.'라고 스스로에게 몇 번이고 다짐해야합니다. 또 일단 발동이 걸리면 몰입은 하게 되니까요.

      제 경우 고민되는 문제는 퀄리티 상관없이 일단 끝은 내보자는 다짐인데. 이것도 참 어렵네요. 쿨럭. 평생 과잉된 자의식을 줄이기 위한 싸움 중입니다.

      2015.04.18 22:22 신고 [ EDIT/ DEL ]
  7. 저도 intp,, 글이 심히와닿네요. 타이머 어플깔았습니다.
    제가 제 산만함에 지칠때마다ㅡ효율적으로 행동해야된다는 압박에 가슴이조일때마다 되새기는 말들은 다음과같답니다; 갈 지자로 가더라도 이대로가자. 천천히 가되 멈추지말자. 평범하게 편안하게 부드럽게 살자.
    혹시 메일보내도되나용? 저는 서른살이고 여자입니다

    2015.04.13 14:38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타이머 어플 까셨군요. 저 그거 몇 번 intp식으로 효과 보다가 (쉬지 않고 무리하게 하게 됨)
      몇 번 무리를 했더니 뇌에 그게 각인돼서, 그 어플을 보면 부담이 생겨서요. 그래서 안 켜게 되더라고요.
      적당히 해야하는데, 아예 딴짓만 하거나 아예 벼락치기 하거나 둘 중 하나의 모드니 참.

      넵 메일 보내도 괜찮습니다만, 게을러서 답변 좀 늦을 수도. 일단 메일은 intpland@gmail.com입니다. 아니면 비밀 글로 다셔도 됩니다.
      (메일 주소 수정했습니다 ㅋ)

      2015.04.18 23:02 신고 [ EDIT/ DEL ]
  8. 토들이

    블로그가 재밌어요ㅎ
    제가 INTP라서 그런지몰라도, 피식피식하면서 많이 웃었습니다.ㅎㅎ
    예전 남자친구는 완전 ENTP였는데 이제서야 많은게 이해가되네요-

    INTP들이 기본적으로 삶을 지옥으로 보는것도 그렇고, 허무주의 머 이런것도..
    세상을 '나'와 '그 밖의 것들'로 구분하기에, 더욱 그럴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

    2014.05.27 21:20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헛... 이 두서없는 일기장 블로그가 재미있으셨다니;; 매우 반갑네요. 그런거 보면 intp끼리 사고 흐름이 비슷한 점이 역시 많나봅니다;
      네, 분명 삶은 지옥인데 철저히 개그이기도 하죠. 그래서 관찰의 재미가..

      2014.06.01 23:15 신고 [ EDIT/ DEL ]
  9. 와 백안시 님 친해지고 싶다-.,- 이렇게 철저한 인사라니......

    2013.01.04 13:33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10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    2013.01.01 00:44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므므나 이것도 지금봐씀니다 ㄷㄷ
      그러게요 우리 모두 복이 필요한 시점이죠 쿨럭~ 감사!!!
      복으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됩시다요~

      2013.01.06 03:27 신고 [ EDIT/ DEL ]